경북일보 "포항시, 신성장산업 육성 유리한 고지 선점 - 3D프린팅 기술네트워크 구축 3억5천만원..."
2017.01.10 16:02
작성자 : ims    메일 : ims@ims.com 조회 : 666  
2017.1.9 경북일보

포항시는 총사업비 100억원의 ‘3D프린팅 기술 네트워크구축 지원사업’의 올해 국비 3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3D프린팅이 신성장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국비확보는 포항의 R&D역량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고무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포스텍 조동우 교수팀이 3D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세계 최초로 인간의 근육과 흡사한 인공근육 제작에 성공해 학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원하는 그대로 입체적인 물체를 복사해내는 3D프린팅은 최근 제조업을 비롯한 여러 산업에서 널리 쓰이며 미래를 바꿀 혁신적인 기술 중의 하나로 꼽힌다.
포항은 특히 바이오 의약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데, 환자 맞춤형 의료기기나 인공 장기제작에 본격적으로 활용될 때에는 새로운 성장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http://www.kyongbuk.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98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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