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CH, 융합연구로 과학 패러다임을 바꾸다
2020.09.03 14:19
작성자 : ims    메일 : ims@ims.com 조회 : 214  



20년 이상 3D 프린팅을 연구해온 기계공학과 조동우 교수는 3D 프린팅을 ‘바이오메디컬’에 적용하며 국내에서 최초로 3D 바이오프린팅 분야를 개척한 인물이다.

1970년대 중후반부터 시작된 인공장기 연구가 전자·기계·소재 분야의 융합으로 장기의 기능을 대신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체 장치’의 개발이었다면 조 교수가 연구하는 분야는 실제 세포로 조직·장기 자체를 만들어내는 기술이다. 일반 소재가 아닌 살아있는 세포를 직접 프린팅해 3차원 구조를 만들고 이를 배양해서 인체에 적용 가능한 조직·장기를 만든다.

(이하 생략)

포항공대 - 새소식 - 연구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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